'흑백요리사' 안성재, 모수 사칭 주의보…무슨 일이[오늘점심]

'안성재 모수' 사칭 사기 주의보!

안성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인기가 치솟자, 급기야 '가짜 식사권'까지 유통되고 있어요. '모수서울'의 안성재 셰프가 직접 등판해 경고에 나섰는데요. 누군가 모수의 이름과 안 셰프의 서명까지 교묘하게 베낀 가짜 티켓 주의보!

·무슨 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2026년 1월 24일자 '모수서울 식사권'이 매물로 나왔어요.
·교묘한 수법: 영문 로고는 물론, 안 셰프의 이름과 사인까지 넣어서 진짜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안성재의 경고: "우리는 이런 티켓 발행 안 합니다!"라며 인스타그램에 직접 박제해 주의를 당부했어요.

쉐프 한 줄 : 예약하기 하늘의 별 따기라는데…이런 '3스타 사기꾼' 같으니라구!


코스피 5000 시대?…"이게 된다고?"


연합뉴스

반도체가 끌고 실적이 밉니다. 오늘 대신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가 수직 상승 중이예요. 대형주가 잘 나가니까 코스피 전체 판이 커지고 있는데요.

·실적의 마법: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무려 40%나 올랐어요. 하이닉스도 17% 가까이 상향됐죠.
·숫자로 증명: 지난달 중순부터 반도체 업종은 37% 넘게 폭등했는데, 이게 거품이 아니라 실제 기업이 벌어들일 돈(실적 전망)이랑 똑같이 움직이고 있어요.
·5200선까지 가능? 주가수익비율(PER,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수적으로 10배만 잡아도 코스피가 5200까지 갈 체력이 생겼다는 분석입니다.
(출처: 대신증권 '주간 컨틴전시 플랜' 보고서)



벌어도, 갚아도 빚은 는다…평균 1억 빚 시대

·1인당 빚 1억원 육박: 대출받은 사람 한 명당 평균 9721만원의 빚을 지고 있어요. 2012년 통계를 만든 이후로 가장 높은 숫자예요. 벌써 9분기 연속으로 빚이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람은 주는데, 빚은 늘어: 대출받은 사람 수(차주 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데, 전체 대출 규모(1913조원)는 계속 커지고 있어요. 즉, 남아있는 사람들이 더 큰 빚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이죠.

·40대가 '빚의 왕'?: 특히 허리 세대인 40대의 부담이 커요. 40대 1인당 은행 대출만 평균 1억 1467만원입니다. 30대와 50대도 각각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어요.

연령대평균 대출 잔액비고
40대1억 1467만원전 연령대 1위 (역대 최대)
50대9337만 원역대 최대
30대 이하7698만 원역대 최대
60대 이상7675만 원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출처: 한국은행, 박성훈 의원실 자료)

쉐프 한 줄: 빚 갚고 이자 내느라 주머니가 텅 비니 소비가 줄 것 같아요. 결국 자영업자들의 매출 부진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굴레'에 빠지지 않을지 걱정이예요.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