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주 건설기계장비 공장 화재…도장실 태우고 2400만원 피해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6-01-10 12:59
소방관들이 경주 외동 공장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9일 오후 10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건설기계장비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도장 기계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 47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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