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9종 보훈 수당 인상…보훈테마공원 조성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은 참전명예수당 등 9개 보훈 수당을 분야별로 6만~12만 원 인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참전유공자, 전상군경수당 34만 원, 독립유공자·전몰군경·공상군경 수당 29만 원, 참전유공자 배우자·보국수훈자 수당 28만 원, 순직군경유족 25만 원, 특수임무유공자 수당을 21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28억 원을 투입해 보훈 인프라도 확충한다.
 
군은 괴산읍 동부리 437-1번지 일대에 3만 5868㎡ 규모의 '괴산 보훈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이 곳에는 기억의 전망대, 호국동상 등이 들어선다.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유공자와 유족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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