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양식장 창고 비닐하우스 화재…1200만원 피해

소방관들이 영덕 비닐하우스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0시 57분쯤 경북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 있는 양식장 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동 80㎡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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