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송금 회유 의혹 관련 검찰 출석
CBS노컷뉴스 류영주 기자
2026-01-08 10:16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