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 전도…60대 운전자 다쳐

영동소방서 제공

7일 오전 5시 48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황간 나들목 인근에서 A(6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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