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 술뫼파크골프장 올해 90홀 된다…18홀 추가 착공

낙동강청과 협의 편의시설 조성

김해도시개발공사 제공

김해도시개발공사는 현재 72홀인 한림 술뫼파크골프장에 18홀을 추가 조성하기 위해 이달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대회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경기장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림면 시산리 일대 부지(2만 765㎡)에 공사가 이뤄지며 오는 6월 준공이 목표다.

이곳 파크골프장이 낙동강변을 끼고 있는 만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거쳐 화장실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방침이다.

도개공 관계자는 "이번 18홀 추가 조성과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경기력·이용 편의·시설 품질을 모두 갖춘 파크골프장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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