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경영대학 회계학과는 송신근 교수가 (사)한국관리회계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사)한국관리회계학회는 국내 관리회계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평가받는다.
전국대학의 관리회계 전공 교수, 주요 회계법인 및 세무법인의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그리고 대기업 등의 기업실무 회계전문가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송신근 교수는 "방산과 원전, 조선 및 기계산업 등 경남과 창원의 특성을 살려 관리회계 실무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학술대회와 연구지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