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의회는 2일 삼방동에 있는 충혼탑 참배에 이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첫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시의원들은 이날 김해 삼방동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참배를 하고 시의회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안선환 시의회 의장은 "김해시의회는 책상 위에서만 논의하는 의정이 아니라 생활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 올해 첫 임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회기 운영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