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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걸이 사러 왔어요'…양산 한 금은방 턴 20대 체포
CBS노컷뉴스 이형탁 기자
2025-10-27 18:35
경남 양산경찰서는 손님인 척 금은방에 들어가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50분쯤 양산시 한 금은방에서 245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등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신이 쓸 금목걸이를 사러 왔다며 업주에게 물품을 보여달라고 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해 계속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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