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총·전북교총, 2030 젊은교사 교류 확대 '맞손'

경남교총·전북교총 청년위원회 업무협약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제공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5일 통영에서 전북교총 2030청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영·호남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동프로그램 연구 및 추진, 문화예술 인문교육을 위한 사업교류 등 상호 연대 협력 강화와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2030 젊은 교사들 간의 다양한 교류와 친선활동으로 더 따뜻하고 포용하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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