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광주 공장서 산소가스통 폭발…1명 사망(종합)
광주CBS 김한영 기자
2025-09-01 18:27
1인 기업으로 50대 숨져
1일 오후 4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 공장에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샌드위치 패널 외벽이 무너져 내린 모습. 광주 광산구 제공
광주의 한 공장에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숨졌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 공장에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공장 건물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A씨가 숨졌다. 해당 사업장은 1인 기업으로 사고 당시 A씨는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