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장서 산소가스통 폭발…작업자 1명 숨진 것으로 추정

추가 인명피해 여부 확인 중

119 구급대. 황진환 기자

광주의 한 공장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작업자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한 공장에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공장 건물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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