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장애인 스포츠 거점 부상

장애인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하계 전지 훈련 진행

익산시가 장애인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훈련지로 활용되고 있다.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장애인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 훈련지로 활용되며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거점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달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47일간 2025 장애인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하계 전지훈련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이번 훈련은 연맹이 익산시를 거점으로 삼은 이후 진행되는 첫 공식 전지훈련으로 익산이 보유한 국제철인3종경기장과 반다비 체육센터 등 우수한 장애인 스포츠 인프라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장애인트라이앵슬론은 한계를 넘어서는 강한 의지와 도전 정신이 필요한 종목으로 익산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적의 훈련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갰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