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청소년 기도운동을 깨운다"…WAKE UP울산, 30일 개최


자료사진

울산 지역 청소년들과 학교의 기도운동을 위한 대규모 청소년 집회 '2025 WAKE UP 울산'이  오는 30일(토) 오후 6시, 울산 중구 태화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청소년과 학원 복음화에 헌신하는 단체와 교회들이 함꼐 준비한 행사다.  

Markers Worship이 찬양을 인도하며, 청소년들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의 도전에 응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집회는 찬양, 설교, 간증, 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찬양팀 마커스는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주 신실하심 놀라워' 등 청소년들이 함께 고백할 수 있는 찬양을 준비했다.

설교는 최새롬 선교사(학교선교사로서의 초대)가 맡아, 'WAKE UP'이라는 주제(본문: 행1:8, 요나서 1:1-2)로 말씀을 전한다.

이어지는 간증과 통성기도 시간에는 지역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각자의 삶과 학교 현장에서 경험한 믿음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집회는 울산 WAKE UP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 주관한다. 협력 교회로는 갈릴리교회, 강남교회, 경주한마음교회, 다운공동체교회, 대영교회, 대흥교회, 동광교회, 동부교회, 미포교회, 방어진제일교회, 삼산교회, 서울산교회,시민교회,신정교회, 양산대명교회, 언양교회, 우정교회, 울산교회, 염포교회, 큰빛교회, 태화교회 등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영적 각성과 학교 기도운동의 확산을 기대하고 있으며, 한 세대가 깨어날 때, 지역과 나라의 미래가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교의 기도운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문의는 이요한 강도사 (010-7941-2029)에게 가능하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