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9월부터 고창사랑상품권 할인율 15%로 상향

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다음 달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상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 상향 조정한다.

고창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할인율을 상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확대된 15% 할인율은 고창사랑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과 결제 시 5% 캐시백 형태로 지급된다.

고창군은 또 지난 22일부터 고수와 아산, 무장, 공음 등 관내 10곳의 하나로마트를 고창사랑상품권 사용처로 등록해 면지역 주민의 상품권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정부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고창군의 군민활력 지원금과 함께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고창경제가 빠르게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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