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위암 건강강좌' 개최

충북대병원 제공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와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26일 충북대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위암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번 강좌는 위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 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위암의 예방과 검진'(충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배 교수) △'위암 수술 환자의 영양 관리'(충북대학교병원 영양팀 김해림 영양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암 환우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지역암센터는 암 예방과 조기 검진, 암 생존자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지역암센터 종합평가에서 2017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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