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당구 가족 대축제, 2년 만에 열린다…'2025 KBF i-LEAGUE Q FESTA'


온 가족이 당구를 즐기는 행사가 2년 만에 열린다.

대한당구연맹(KBF·회장 서수길)은 22일 "이날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가족이 참여하는 당구 캠프 '2025 KBF i-LEAGUE Q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가족 모두가 당구를 배우고 즐기며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진의 당구 강습과 레크리에이션, 국가대표 선수 초청 시범 경기, 가족 단위 캐롬·포켓 당구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캠프 파이어, 음악 공연, 체험형 이벤트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연맹은 "Q페스타는 당구를 통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라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같은 무대에서 즐기고 경쟁하며 추억을 쌓는 것은 다른 스포츠에서는 보기 힘든 경험으로 이번 여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스포츠 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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