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소방공무원이 술 취해 여성 추행…경찰 '조사 중'

연합뉴스

경찰이 술에 취해 여성들을 추행한 현직 소방공무원을 조사 중이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A(20대)씨를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술집에서 B씨 등 2명의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B씨 일행과는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A씨를 임의동행했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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