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개막 한 달을 앞두고 한화이글스 홈 경기장에서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21일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한화이글스 경기가 열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날'을 운영했다.
경기 시작 전 외부 광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엑스포 기념품을 전달하고 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집행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 행사를 하고 전광판에 홍보 영상도 상영했다.
김 지사는 "야구장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폭 넓은 팬층이 모이는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천엑스포의 인지도를 강화하고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다음 달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