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MMORPG '뱀피르', 8월 26일 정식 출시

사전 다운로드 25일 시작…캐릭터 생성 가능
뱀파이어 콘셉트·다크 판타지 세계관 강조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뱀파이어 콘셉트 신작 MMORPG '뱀피르'의 정식출시 일정을 8월 26일 낮 12시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25일 낮 12시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되며, 이용자는 캐릭터 선점 이벤트 정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발표와 함께 신규 영상 '월드 탐색'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쥐·거미 등 특색 있는 탈것, 박쥐로 변해 거점을 이동하는 이펙트 등 뱀파이어 세계관이 반영된 인게임 콘텐츠가 담겼다.

앞서 진행된 3차례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10개 월드, 30개 서버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이용자 관심을 끌었다.

현재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한정 초상화와 탈것, 게임 재화 등 약 15만 원 상당 보상이 제공된다.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으로, 모바일과 PC에서 동시에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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