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부산 한 식당 주방서 불…기름 과열 추정
부산CBS 박진홍 기자
2025-08-20 09:16
인명피해 없어…570만 원 재산피해
19일 부산 부산진구 식당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19일 오후 10시 15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매장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프라이팬에 담긴 기름이 과열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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