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태극기 전달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서울시 경축식’ 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함께 서명한 태극기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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