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2분기 광공업 생산·수출 상승세

충청지방통계청 제공

올해 2분기 충북의 광공업 생산과 수출 실적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충청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올해 2분기 충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123.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증가했다.
 
수출은 지난해보다 34.9% 증가한 90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가 133.4%, 차량 부품은 135.4% 각각 상승했다.
 
반면 건설수주액은 1조 945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2% 감소했다.
 
충북지역 고용률은 0.8%p 오른 68.1%, 실업률은 0.2%p 내린 1.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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