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초콜릿과 빵을 좋아하는 고객을 위해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의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진행되며, 소라빵과 크루아상 등 익숙한 빵에 고디바 특유의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해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벨기에산 초콜릿이 가득한 초콜릿 소라빵(5400원)이 있으면, 동시에 고디바 베이커리 국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딥트 초콜릿 소금빵(5800원), 벨지안 초콜릿 식빵(7900원) 등 다양한 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