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하반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764대 지원

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올 상반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와 관련해 615대에 22억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764대를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익산시는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익산시는 특히 5등급 경유차의 경우 조기폐차 대신 저감장치 부착 지원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하고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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