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망설여지는 장보기


폭염과 폭우 등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지난달 밥상 물가 상승률이 1년 만에 가장 많이 뛰었다. 1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7월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물가지수는 125.75(2020년=100)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5% 올랐다. 이는 지난해 7월(3.6%)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11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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