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저출생, 지방소멸 대응 등 공공성과 디지털, 혁신 경영 등 효율성에 대해 평가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산단 내 기업투자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펀드 운영 등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올해도 재난·안전관리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