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대구 달서구 도원동, 대곡동 일대 정전…아파트 2900여 세대 불편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5-08-08 13:50
연합뉴스
대구 달서구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주민 29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다.
8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 대곡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아파트 2개 단지 주민 29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고, 한전은 30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2분쯤 복구를 완료했다.
한전은 도원동 도로의 한 전신주 피뢰기가 소손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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