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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45인승 버스가 무인 단속기 들이받아…7명 경상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08-08 13:28
충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8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사거리에서 A(68)씨가 몰던 45인승 대형관광버스가 교통섬에 설치된 무인 단속 카메라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B(29·여)씨 등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기둥이 쓰러졌으나 다행히 다친 행인은 없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버스가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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