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순직해병 특검 조사 출석한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
CBS노컷뉴스 류영주 기자
2025-08-08 10:15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은 지난달 특검에 출석해 2023년 7월 31일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격노'하고,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해 질책한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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