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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1톤 트럭 주행중 4m 비탈면 추락…2명 중경상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5-08-07 08:57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외곽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이 4m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해 2명이 중·경상을 입고 후송됐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27분쯤 포항시 북구 기북면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이 4m 아래 비탈면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70대 동승자가 중상을, 7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후송됐다.
당국은 내리막길 운행 중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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