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교단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선교노회를 설립하고 총회 세계화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예장 통합 김영걸 총회장은 지난 1일 싱가폴한인교회에서 열린 아시아선교노회 설립감사예배에서 "아시아선교노회를 시작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선교노회가 만들어져 총회 세계화를 위한 선교적 지원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선교노회 설립감사예배에는 예장 통합 109회기 임원들과 해외다문화처 세계선교부, 총회 세계선교사회, 아시아 권역 목회자들과 한인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역사적인 선교노회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한편, 선교노회 설립 후 진행된 제1회 아시아선교노회에는 총 65명의 대상자 중 정회원 22명이 현장에 참석하고, 16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총 38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