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출신 이후삼 전 국회의원, 총리실 정무실장 내정

연합뉴스

충북 단양 출신의 이후삼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실장에 내정됐다.
 
5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전 의원과 신현성 변호사를 정무실장과 민정실장에 각각 내정하며 '3실장'(정무·민정·공보) 인선을 완료했다.
 
정무·민정·공보실장은 1급으로, 차관급인 비서실장과 함께 비서실을 이끄는 핵심 보직으로 꼽힌다.
 
단양 출신의 이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제천·단양 지역구의 의원을 지냈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는 공항철도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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