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각각 2%씩 상승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5일 발표한 7월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동향자료를 보면 대구경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6.43과 117.08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각각 2% 올랐다.
대구는 상품이 2.1%, 서비스 부문은 2%가 상승했고, 경북은 상품 1.9%, 서비스에서 2.2%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물가지수는 대구 2.3%, 경북은 2.4%가 올랐고 신선식품지수는 대구 1%, 경북 0.7%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