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울진 하천서 다슬기 잡던 70대 숨져…7월 경북서 3명 사망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5-08-01 09:44
119 구급대가 출동하고 있다. 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의 한 하천에서 7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소방 당국은 "하천에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다슬기를 채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경북에서는 모두 3명이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져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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