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은 오는 8월 1일부터 광주와 논산을 잇는 신규 버스 노선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하루 2회 왕복 운행되며, 광주 출발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20분, 논산 출발은 오전 10시 40분과 오후 6시 10분에 각각 출발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50분이다.
예매는 '티머니GO', '고속버스티머니' 앱과 코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상·하행 모두 가능하다.
금호고속 이계영 사장은 "그간 노선 부재로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의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선을 개통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