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여름방학 학력도약 교실 운영

충북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도내 초등학교 145곳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5, 6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력도약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학력도약 교실은 방학 중 학생들의 학력 격차를 줄이고 학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각 학교 현직 교사가 교과 보충과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학력도약 교실을 운영하는 청주 강서초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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