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식당서 불…80대 주인 2도 화상

충북소방본부 제공

30일 오전 7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 주인 A(82·여)씨가 자체 진화하다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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