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백화산서 실탄 1발 발견…"대공 혐의점 없어"

연합뉴스

29일 오후 1시 5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 백화산에서 7.62㎜탄 1발이 발견됐다.

해당 탄은 현장에서 곤충 채집을 하던 초등학생이 발견했으며, 1970~80년대 국군이 사용하던 탄환인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수거를 완료했고, 심하게 부식된 상태였다"며 "대공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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