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갯벌 양식장서 바지락 캐던 70대 심정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28일 오전 11시 18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용무치항 인근 갯벌 양식장에서 바지락을 캐던 7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의식을 잃기 전 어지러움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A씨의 당시 체온이 정상 범위여서 온열 질환자로는 분류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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