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동영∙안규백∙권오을 장관 임명안 재가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임명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5일 이 대통령이 이들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들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이날 이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로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 장관 후보자 18명 중 임명 절차가 마무리 된 인사는 1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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