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2025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눈길'

축구 교류에 광주와 센타이 선수 70여명 참가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지난 23일부터 5일간 광주보라매축구장 등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한·일 지역 간 청소년스포츠교류' 환영 행사에서 꿈나무 축구 선수들을 격려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지난 23일부터 5일간 광주보라매축구장 등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한·일 지역 간 청소년스포츠교류' 환영 행사에서 꿈나무 축구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2025 한·일 지역 간 청소년스포츠교류' 축구 교류전 경기에는 광주와 센다이 지역 청소년 선수 70여 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경기를 통해 한일 양국 지역 간의 친목과 상호 이해를 증진시켰다.

광주시축구협회는 일본 센다이시 축구협회와 지난 2002년에 맺은 국제자매도시 결연협정서에 따라 지속적으로 양 도시를 오가며 활발히 교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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