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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1시간 30분 만에 완진
CBS노컷뉴스 주보배 기자
2025-07-06 17:25
스마트이미지 제공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판자촌 밀집 지역인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23분쯤 개포동 구룡마을 일부 가구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길은 약 1시간 30분 후인 오후 4시 52분쯤 완전히 잡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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