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국민 10명 중 8명, ''줄기세포 연구가 난치병 진전 가져올 것''
2005-07-08 08:00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여덟명은 줄기세포 연구가 난치병 치료에 큰 진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최근 성인 남녀 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82%가 현재 연구중인 줄기세포 기술이 앞으로 당뇨등 난치병 퇴치를 앞당길 것으로 생각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남성 응답자의 86%가 ''줄기세포가 난치병 정복을 앞당길 것''이라고 답하는데 반해 여성 응답자는 79%로 여성에 비해 남성이 줄기세포 연구의 치료효능에 대해 더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CBS경제부 이용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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