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오션은 26일 부산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등 70여 명을 초청해 추석을 앞둔 청소년들을 위한 온정의 선물로 1박 2일 일정의 팬스타 부산 주말크루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팬스타 크루즈가 협찬하고 부산시와 부산지방해양항만청,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26일 오후 5시 출항해 일요일 오전 하선때까지 팬스타 주말크루즈의 선상음악회와 조타실투어, 불꽃놀이 등 크루즈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산항만공사가 마련한 선상 골든벨 행사와 기념품 등이 준비된다.
행사를 주최한 클럽디오션은 지난달 27일 창립된 해양항만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김현겸 (주)팬스타라인닷컴 회장을 이사장으로 , 김성용 전 부산항만공사 부사장과 조명환 전 한국관광학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부산지역 해양 · 항만 · 관광관련 기업체와 선사, 교수진과 법조인들로 구성됐다.
한편 팬스타 크루즈가 자선 크루즈 행사를 열기는 이번이 세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