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39주년 기념식…사랑나눔 가치 실천

청주한국병원 제공

충북 청주한국병원이 23일 '개원 3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찬금·이재일 간호팀장이 간호차장으로 임명됐다.
 
김찬금 간호차장, 정복영 수간호사, 전정하 과장은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73명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간호부 이정애 팀장과 이상순 수간호사는 모범직원으로 선정돼 사랑상을, 전산실 정기용 팀장과 시설과 고경자 미화원은 봉사상을 받았다. 이들에게는 해외선지지 견학 특전이 주어진다.
 
송재승 병원장은 "39년 동안 한국병원의 핵심가치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권의 최대 중증전문 치료병원인 청주한국병원은 지난해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충북 1위(전국 15위)로 3회연속 최우수등급 'A등급'을 받고,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시술 1만 례(1월 8일)를 달성했다.
 
뇌졸중환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제공을 위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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