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플라스틱 재생 공장서 불…재산 피해 6억 3천여만 원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성주의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12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의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진화인력 47명을 투입해 약 4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 1동이 전소되고, 재생 플라스틱 원료 150여 t이 소실돼 6억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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