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서 드론 1200대 아트쇼 선보인다

드론 아트쇼를 준비하는 모습.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이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드론 아트쇼를 선보인다.
 
모두 1200대의 드론이 투입되는 드론 아트쇼는 개막식 당일인 오는 23일 오후 8시 30분부터 14분간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 진행된다.
 
괴산군은 드론 아트쇼를 통해 군내 청정 이미지와 농특산물, 랜드마크 등과 관련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예정이다.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가수 산들, 경서예지 등 인기 아티스트의 축하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올해 행사에선 빨간꽃길 괴산 걷기대회, 전국 레드댄스 경연대회,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빨간꽃나비터널, 반딧불 체험 등도 펼쳐진다.
 
송인헌 군수는 "많은 분이 함께 즐기고 축제의 감동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