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에 국산 콩 첨단저장·두유가공 시설 만든다

경남도, 국산콩 가공산업화지원 사업 공모 선정

국산콩 가공산업화지원 사업 공모 선정.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 공모 사업에 사천시 콩사랑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산 콩의 대규모 저장·산업화와 연계할 수 있는 가공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콩 수급 관리와 함께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모델을 육성하는 올해 신규 사업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190억 원을 투입해 사천시 곤명면 일원에 국산 콩 첨단저장시설과 두유가공시설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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